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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립생태원 맛집

글, 사진/ 천재영·바빌론 (www.babylonbiz.com)



국립생태원 5분거리 서천 바다횟집


충청남도 지정

한국관광공사 지정

서천군 지정


추천 음식

모시복탕 · 모시복찜








서천 바다횟집 입구 모습입니다.


국립생태원 5분거리, 장항 스카이워크 5분거리


금강하구둑 강변 근처 장항 횟집 · 라온제나 음식특화거리 중앙에 위치




















서천 바다횟집 입구 모습입니다. ^^








서천군 모범업소 지정증









3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가게입니다.^^

옆에 대형주차장 버스 10대 이상 주차 가능합니다.
























바다횟집 추천메뉴 '모시복찜' 입니다.

한국관광공사에 소개 된 메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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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송림 사이로 춤추는 황금빛 바다

입력 2012-08-03 09:12 수정 2012-08-03 09:22

- 충남 장항 송림산림욕장

폭염, 불볕더위, 열대야로 전국이 한증막처럼 후끈거린다. 일찌감치 피서를 다녀온 이들도 있지만 연일 맹위를 떨치는 무더위에 아직 떠날 엄두를 내지 못한 이들도 많다. 사람들로 붐비는 피서지보다 조용히 머물며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이곳은 어떨까.

충남 서천군 장항읍에 자리한 송림산림욕장은 소나무숲과 백사장이 어우러진 색다른 피서지다. 울울창창한 소나무 숲을 거닐며 더위를 식힐 수 있고, 숲과 이어진 백사장 모래밭에서 뜨겁게 달궈진 모래찜질로 이열치열, 더위와 한판 붙어보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구 장항 제련소 굴뚝이 보이는 길

장항읍에서 산업도로를 따라 구 장항제련소 굴뚝이 보이는 곳으로 쭉 가면 송림산림욕장 가는 길이 오른쪽으로 나타난다. 풀꽃들이 어우러진 그 길은 그야말로 "아기 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노니는" 동요 속 풍경과 똑같다. 거기에다 하얀 연꽃을 피어올린 작은 연못까지 더해져 더욱 운치를 느끼게 한다.

아기염소와 연꽃 저수지

송림산림욕장 내 방향표시판

쭉쭉 뻗은 늘씬한 소나무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면 송림 숲에 다다랐다. 양쪽으로 빽빽이 도열한 소나무의 호위를 받으며 안쪽으로 들어가면 하늘을 가린 소나무 숲이 점점 깊어진다. 미로처럼 이어지는 산책로는 때론 운동기구가 있는 체력단련장으로 안내하고, 마사토 산책로로도 연결된다. 군데군데 테이블이 놓여 있는 쉼터가 있고, 솔방울이 툭툭 발에 채는 호젓한 숲길에도 곳곳에 벤치가 놓였다.

벤치가 놓인 산책로

그 벤치에 앉으면 서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산책로를 따라 거닐 때도 숲 사이로 설핏설핏 고개를 내미는 서해 바다와 곳곳에서 만난다. 솔향기 그윽한 숲속에서 만나는 바다는 각별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일몰 때면 그 풍경은 더없이 황홀해진다.

본격적인 산림욕장이 시작되는 입구

송림 사이로 보이는 서해 바다

장항의 송림산림욕장만 유명한 것은 아니다. 이 숲과 마주한 백사장은 모래찜질로 오래 전부터 그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고려시대 정 2품 평장사 두영철이 유배를 왔다가 모래찜질로 건강을 되찾았다하여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이곳 모래사장의 모래찜질은 염분과 철분, 우라늄 등이 풍부해 피로회복은 물론, 신경통이나 관절염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서천군에서는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모래의 날'을 특별히 정해 건강축제를 열고 있다. 음력 4월 20일을 모래의 날로 정하고, 이날 모래찜질을 하면 만병에 좋다는 풍속이 지금껏 전해지고 있다.

단단해진 해안을 달리는 자동차

쉴 새 없이 파도가 밀려드는 해안은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길게 뻗어있다. 병풍을 쳐놓은 듯한 송림과 바다 사이에는 1km가 넘는 백사장이 펼쳐진다. 고운 모래로 이루어진 백사장은 물이 빠져나가면 단단하게 굳어져 자동차가 달리기도 한다.

섬들과 고깃배가 보이는 해안

저 멀리 바다엔 작은 섬들과 고깃배들이 실루엣을 그려내며 떠 있고, 해변을 거닐며 산책하는 연인들과 가족들은 또 다른 실루엣을 만들어낸다. 어디선가 불어오는 해풍에 솔향기 가득 실려 전해지는 이곳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장소가 될 것이다.

*맛집

송림산림욕장과 백사장 주변에 백숙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 몇 있다. 금강하구둑으로 이어지는 산업도로 변에 크고 작은 횟집이 길게 이어진다. 그중 바다횟집(041-956-7932)은 20년 넘는 경력을 보여주는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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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길

서해안고속도로 서천이나 동서천 나들목을 이용한다. 송림산림욕장을 찾아가려면 산업도로를 타고 구 제련소 방향으로 가거나 장항읍을 통과해 쉽게 갈 수 있다.

이준애 (여행 칼럼니스트)

 

 


 

자료출처: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81&c1=&c2=&c3=&nkey=20120803091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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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오돌이 [군산 청담회집]

 

 

 

 

 

 

크기가... 젓가락만 하다. 이만한 보양식도 없다.

 

 

 

뜨거운 열기 감추지 못하고 오돌이 터진다...

 

 

 

 

 

 

2012년도 바다에서 온 신상은 어디에서?


군산 맛집 [청담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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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 맛집 [바다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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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2 22:13

    참귀엽네우리오빠

  2. Favicon of http://blazerkorea.com/ BlogIcon jaket blazer korea 2012.12.01 12:51

    이 게시물은 웹 프로그래머와 관련된 모든 새 개인 홈 페이지의 지원에 좋은 결실이며 그들이 연구하고 연습을 수행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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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이 공수해온 산오징어...

가족의 밥상이 시작된다.

 

 

한상차림...

이때부터는 죽음이다...

 

 

 

단맛의 끝은 일단 먹어봐야 말을 할 수 있다.

산 오징어의 단맛... [군산 청담회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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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옮긴 바다회집 벌써 오래되었다

맛집이라면 이런 곳 아닌가,

지역에서도 사랑받고, 고향내려올 때 생각나서 찾아오는 곳

그곳이 바로 '바다회집'이다.

'바다회집'은 여름을 타지 않는다.

회집은 여름에 안된다는 편견을 깨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여름철에 사실 위험한 것은 횟감이 아니다. 그보다 비브리오 패독이라고 하는

조개종류인데... '바다회집'은 밥과 함게 먹는 탕 맛이 일품이다.

그래서 여름 휴가철이면 주차장에는 차들로 가득찬다.

옆에 Side dish로 나오는 곁들임 음식또한 일품이다.

이곳이 바로 오래된 맛집 바다회집이다.

변변치 않은 음식프로그램 한 번 방영하지 않았다.

그시절, 인간극장에 나와라... VJ특공대에 나와라 맛 프로에 나와라는

권유도 다 뿌리쳤다.

본래 맛집은 구전으로 전파된다. 입에서 입으로 그게 진짜 믿을만한 광고이다.

"이곳을 운영중에 계신 우리 어머니의 말씀이다."

 


 

본문스크랩 서천/장항 금강하구둑 횟집촌 자연산 20년내력 <바다횟집>& 소문난 <홍굴이 짬봉>

2011/11/25 00:02 수정 삭제

작성자: 바빌론(chefgenius)

복사 http://blog.naver.com/chefgenius/memo/60147995328

출처 좋은 곳을 찾아서 | 무유
원문 http://blog.naver.com/shbae5415/70004464111

  

<바다횟집>

 

풍성한 자연산 횟감과 20년 경력을 지닌 주인이 직접 음식을 다루어 금강하구 횟집촌에서 가장 값이 저렴하고 내용이 푸짐한 집으로 이름나 있다. 영업시간 10:00∼22:00. 365일 연중무휴.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원수4리 141-17
 
041-956-7932
 
회,매운탕,바다횟집
 

365일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카드 사용, 주차 가능

 

 
바다횟집은 본래 장항시내 경찰서 앞에서 문을 열어 7년여 간 경영해오다가 98년 겨울 금강하구둑 횟집촌으로 확장 이전해온 집이다. 그래서 새로 생긴 원수동 횟집마을에서 새로 문을 열었지만 장항사람들에게는 가장 낯익은 집이다.

주인 천영안(36세)씨는 본래 군산과 장항을 오가며 살아온 장항태생으로 장항 시내에서 이름난 강경식당(횟집)과 군산의 고창횟집, 장춘횟집 등을 두루 거치며 20년 가깝게 경력을 쌓은 주방장 출신이다. 그래서 군산과 장항을 중심으로 군산어항과 장항어항으로 들어오는 활어와 어패류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밝을 뿐 아니라 활어업자들과 사이도 원만해 언제라도 횟감이 걱정없이 풍성하게 조달된다는 것이다. 특히 이곳 회는 연안에 고기잡이 전문 어선들과 계약을 맺고 배에서 직접 활어를 받아온다는 것이다.

이처럼 연안에서 나는 100% 자연산만으로 회를 내는 것이 우선은 가장 큰 자랑이다. 또 횟집과 함께 「바다수산」이란 활어 유통업을 겸하고 있어 서해안에서 귀한 도미와 농어 등은 직접 활어차로 충무까지 내려가 받아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주인은 장항시내 첫손꼽는 주방장직을 겸하고 있어, 싱싱한 횟감과 주인의 노련한 칼솜씨, 서비스 품목이 20여 가지에 이르는 푸짐한 상차림 등 3박자가 가장 잘 맞는 집이라는 것이다.

1~2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은 1층에 온돌방을 넓게 터놓아 테이블을 한데 모으면 20~30명이 둘러앉을 수 있고 3개의 한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2층은 60~70석분의 연회장으로 꾸며 어떤 모임자리로도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 정갈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꾸며진 식당은 고급 일식당을 방불케 할 정도로 청결하고 밝은 분위기가 더욱 회맛을 돋운다. 우럭, 농어, 도다리. 광어, 도미 등 싱싱한 바다생선으로 떠낸 활어회가 1kg에 7만원, 식사류로는 복찜과 아구찜이 6만원, 그밖에 활어초밥과 활어회덮밥이 있고 탕류로는 아구탕과 복탕, 우럭탕과 해물탕 등이 모두가 자연산이고 1인 1만2천원선이다.

 

장항 바다회집 위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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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농어의 계절을 지나 7월 쥐치의 계절을 맞이한 청담회집

 

 

 

 

 

 

 

 

 

 

 

'군산 맛집'을 검색해보세요^^

 


군산 청담회집 위치안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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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노화예방 식품/항산화식품]노화예방 식품이나 항산화식품, 매일 가까이 하는 방법이 있을까?
20대은퇴하기

2011/12/06 01:33 수정 삭제

작성자: 바빌론(chefgenius)

복사 http://blog.naver.com/chefgenius/memo/60149059546

출처 장수이야기(순진한 된장,야채스프,칡즙,홍삼,효소) | 장수이야기
원문 http://blog.naver.com/jangsustory/90124256517

 


 

[노화예방 식품/항산화 식품]

노화예방 식품이나 항산화식품, 매일 가까이 하는 방법이 있을까?

노화예방 식품과 항산화 식품에 대한 관심, 많으시죠?

그런데 이 식품들을 매 끼니마다 챙겨먹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벅차죠.

그래서 오늘은 지혜를 좀 짜내어서,

어떻게 하면 노화예방 식품이나 항산화 식품을 즐기며 먹을 수 있는지,

매일 가까이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노화예방 식품이나 항산화 식품, 알고는 있지만

매일 섭취하지 못하는 이웃님들..

아래처럼 몇가지만 습관적으로 챙겨드셔도, 혹은 별미로 만들어드셔도

노화예방 식품이나 항산화 식품 섭취가 확실할 것 같아요.

도전해 보시죠.


노화예방 식품이나 항산화 식품...

왠지 끌리시는 분, 여기 클릭!! 부터 해 주시구요..

매일 현미콩밥을 먹으면?

쌀겨(미강)와 쌀눈에 많은 항암물질이 있다는 것 아시죠?

쌀겨와 쌀눈을 잘 섭취하려면 현미를 먹는 것이 좋아요.

한편, 콩에는 이소플라본이 있는데,

이것은 식물 에스트로겐이랍니다.

여성의 유방암, 골다공증, 또 남성의 전립선 비대 및 암 예방에도 좋죠.

이밖에도 콩에는 페놀성분, 사포닌, 트립신저해제, 피틴산 성분 등이 있는데

암예방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특히 검은콩은 껍질에 검푸른색의 안토시아닌이 있는데

항산화 및 항노화 효과가 있고

최근에는 항암효과와 다이어트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죠.

따라서 현미에 검은콩을 넣은 현미콩밥을 자주 드시는 게 좋아요.

고구마로 밥을 지어서 먹으면?

매일 현미콩밥 지어드시기가 힘드실 거세요.

지겹다 싶을 땐, 가끔 고구마밥을 해드셔도 좋아요.

고구마에는 셀룰로오스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이것은 물을 흡수하는 힘이 강해서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변량을 늘리므로 변비예방에 좋습니다.

대장의 연동운동도 활발하게 해주고

대장 벽도 청소해주죠. 비타민과 플라보노이드도 풍부하답니다.

요즘 고구마가 제철인데,

토양 속 영양성분을 그대로 흡수한 유기농 고구마로 밥을 지어서

별미로 드셔보세요.

참깨나 검은깨로 깨죽을 끓이면?

참깨에는 두뇌에 영양분을 공급하도록 도와주는 불포화지방산

메티오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답니다.

비타민 E가 있어서 피부의 노화도 예방해 주죠.

검은깨는 체내의 독소를 빼내는 해독작용이 뛰어나고

피가 잘 흐르게 도와준답니다.

중국에서는 검은 깨를 불로장생 식품으로 꼽는다지요.

한달에 한번 정도 검은깨로 깨죽을 끓여 드셔도 별미랍니다.

이제 아셨죠?

깨는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장식하는 재료가 아니라

노화예방 음식이라는 것을...

배춧국을 끓여먹으면?

배추는 비타민과 엽록소가 풍부하여

림프구의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킵니다.

특히 감기 예방에 좋은 비타민 A, C, E가 풍부합니다.

이 가운데 비타민 C는 추위나 더위 등 기온 변화에 저항력을 갖게 하죠.

한편, 된장은 면역력을 높이고

해독 작용을 하여 몸에 쌓인 독소를 없애줍니다.

해독식품인 된장을 심심하게 풀어서 배춧국을 끓여 드세요.

간식으로 과자 대신에 방울 토마토를 먹으면?

방울토마토나 잘익은 완숙토마토는

항암 효과가 아주 큰 것으로 알려져 있죠.

우선 비타민 C가 다른 과일보다 훨씬 풍부하고,

토마토의 노란 부분에 많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납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색소인 리코펜도 탁월한 항암제로 알려져 있죠.

이제 간식으로 과자 대신에 방울 토마토를 가까이 하세요.




커피대신 꾸준히 녹차를 마시면?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가 녹차죠.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인데, 녹차에는 카테킨이 매우 많습니다.

녹차를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은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니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죠.

그 어떤 식품보다 중요한 이것, 스트레스 안받기...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것을 완화하기 위해 몸에서는 스트레스 완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그런데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의 생성량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과다한 스트레스는

과다한 스트레스 완화 호르몬을 만들게 되고

상대적으로 면역 호르몬과 같은

인체에 정말 필요한 호르몬은 생성하지 못하게 되죠.

당뇨병도 스트레스 때문에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기도 해요.

그러니.. 아무리 노화예방 음식, 항산화 음식 찾아 드셔도

스트레스를 자주 받으신다면 그 노력이 물거품이 될 거에요.

그러니 스트레스 안 받게 마인드 콘트롤 잘 하시고,

늘 즐겁게, 감사하며, 만족하며 사시기를...

자, 그럼 오늘도 스*마*일....

이제부터 노화예방 식품, 항산화 식품,

친해지기로 결심하셨다면 여기 클릭!! 하시고 실천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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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활성 산소를 막아라! 20대은퇴하기

2011/11/21 23:24 수정 삭제

작성자: 바빌론(chefgenius)

복사 http://blog.naver.com/chefgenius/memo/60147690240

출처 강효석의 'MBA에서 못 다한 배움 이야기' | 강과장
원문 http://blog.naver.com/truefan/120038459009

최근 노화나 동맥 경화, 암 등의 원인이 된다는 활성 산소를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대 질병은 90% 이상이 활성 산소가 원인이며, 노화의 원인설로 가장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활성 산소라고 한다.


그렇다면 활성 산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서 생기는 것일까? 호흡을 통해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산소는 혈관을 따라 몸 구석구석까지 퍼져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된다. 그런데 산소가 혈관을 따라 각 조직으로 운반되는 과정에서 불안정한 상태로 변종된 것이 바로 활성 산소인데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약 1~2% 정도가 활성 산소로 변하게 된다.


어느 정도의 활성 산소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해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막는 면역 기능도 있지만, 체내에서 해독할 수 있는 양 이상으로 활성 산소가 생기면 세포막과 세포 내에 있는 유전자를 공격해 몸을 늙고 병들게 만들고 노화를 촉진하거나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나 자외선, 방사선, 자동차와 공장의 배기 가스, 농약이나 살충제 등의 화학 물질은 활성 산소를 만드는 주범이다. 방부제나 색소가 들어 있는 인스턴트 식품, 흡연과 음주 등도 활성 산소를 만들고, 과식으로 인해 남은 칼로리도 활성 산소의 생성을 촉진한다.


과도한 운동도 체내 활성 산소를 증가시키므로 운동은 등에서 땀이 약간 배어나올 정도로만 하는 것이 좋고, 충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을 함께 해야 활성 산호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필요한 양 이상으로 만들어진 활성 산소는 피부를 구성하고 있는 콜라겐을 산화시켜 노화를 촉진하고, DNA를 손상해 암을 일으키며, 세포막의 불포화지방산을 산화 작용을 통해 이물질로 바꿈으로써 동맥 경화나 중풍 등의 병을 걸리게 한다.


이처럼 온갖 만병의 근원인 활성 산소를 없애려면 평소 자주 웃어서 면역력을 키우는 습관과 더불어, 활성 산소의 생성을 막고 몸을 보호해 주는 항산화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 식품은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에 많이 들어 있다. 색깔 별로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빨강색: 딸기, 토마토, 사과, 고추, 파프리카 등


주황색: 당근, 오렌지, 귤 등


노랑색: 바나나, 콩, 콩나물 등


초록색: 시금치, 녹차, 열무, 풋고추, 브로콜리 등


흰색: 양파, 마늘, 무 등


이런 식품들에는 비타민 A, C, E, 요산, 글루타치온, 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활성 산소의 독소를 제거하여 노화와 질병을 제거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


또한 활성 산소를 생기지 않게 하는 다섯 가지 비결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첫째, 과도한 음주, 흡연, 과로,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라.


둘째, 공해, 자외선, 식품 첨가물 등 각종 유해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한다.


셋째, 소식하고 규칙적으로 적당한 운동을 한다.


넷째, 항산화 물질이 많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자주 먹는다.


다섯째, 커피 대신 녹차 등의 차 종류를 자주 마셔라.

* 출처: www.hunet.co.kr, 한광일 著 ‘펀 경영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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