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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재테크, 스마트한 가계부 작성 방법 










안녕하세요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입니다. 오늘은 네이버 가계부와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해서 가계부를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을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기화 기능으로 스마트폰에서 저장한 내용을 PC에서 확인할 수도 있으며 PC에서 저장한 내용을 이동중에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실시간 모니터링도 가능하답니다. 


기업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현금흐름이라 할 수 있는데 개인도 역시 현금흐름 파악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 번 혹은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꼭 가계부와 현금흐름표를 작성해 보시면서 자신의 현금이 어떻게 이동되는지 눈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가계부를 아날로그 방식으로 직접 수기로 기입했는데 최근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기존에 써 왔던 노트에 직접 수기로 작성을 하고 하루에 한 번은 디지털로 동기화 시켜 저장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1. 네이버 가계부 활용 방법 









먼저 네이버 가계부 어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이후 자신의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해 주시면 준비 끝~

스마트폰에서도 가계부를 입력하실 수 있지만 되도록이면 PC에서 기입하시는 것이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많고 작성하기도 편하답니다. 

체크카드로 물품을 구매하면 네이버 어플에서 자동으로 지출과 수입내용을 동기화 시켜준답니다. 


이후에 모바일과 데스크탑에서 분류로 나누어 주시면 따로 번거롭게 지출리스트를 적지 않아도 관리하기 편하답니다.  



















PC에서 확인한 모습입니다. 

월별, 일별, 년별 조회가 가능하고 따로 차트를 작성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분류해 놓은 그래프에 지출 수입의 막대그래프가 

보여져 한눈에 현금흐름을 파악할 수 있답니다.








2.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이용한 자산현황 작성법 #가계부






금리 1% 예금, 적금 금융상품 가입 노하우 



네이버 가계부도 정말 유용하지만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해서 자산현황을 기록해 보시는 것도 유용하답니다. 


금리 1% 시대가 도래하고 많은 사람들이 포트폴리오를 나누어 자산을 관리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명보험사와 금융기관에서는 금리가 1%기 때문에 예금과 적금에 돈을 예치하고 납입하는 것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격이라며 많은 금융상품을 권하고 세일즈 하고 있답니다. 


일부는 맞는 말씀들이지만 전부는 맞다고 볼 수 없습니다. 


먼저, 10년 이상 장기 비과세 상품을 꼭 가입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금리는 1%이지만 금융권에 나누어 14개 정도 상품을 가입했다고 가정한다면 1년, 3년, 5년, 10년 상품 만기일자는 다르겠지만 

가입한 모든 상품들을 종합해 본다면 결코 손해는 아닙니다. 




정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가계대출을 권하고 이미 마련한 40조가 모두 소진되었다고 합니다. 

경매도 금리가 낮다보니 일반 매매가보다 더 높게 낙찰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청약통장이 준비된 무주택자라면 저렴하게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도 있으며 대출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볼 수도 있지요...


그런데 제가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금리가 낮다고 하여 모두들 저축을 기피하고 다른 투자상품을 찾고 계시지만 우선은 현금을 보유하고 

시간이 되신다면 골드바도 한 개씩 구입하시고 최대한으로 현금화 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예견되어 있고 일본의 경우도 우리나라 제2금융권을 모두 점령한 상태입니다. 

경매도 과열이고 대출금리도 저렴한 이 때 모두들 투자를 시도하고 대출을 받으려 할 때 묵묵히 현찰을 차곡차곡 채워 나가십시오. 


가격 폭등이 아니라 대세 폭락일 때 현찰의 가치는 10배, 100배를 넘어서는 진가를 발휘할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 자신의 현금흐름에 대한 시트를 작성하고 동기화 된 내용은 PC와 스마트폰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 시트를 공유 할 수도 있으니 정말 유용하답니다. 


일지를 작성 할 때 일정한 폼을 만들어 놓으면 변경되는 계좌의 금액만 넣으면 총자산이 어떻게 어디에서 얼마나 증가되고 

감소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어 기존에 아날로그 수기 작성보다 100배는 빠르고 유용하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













적금이든 예금이든 상품을 많이 가입하다보면 자동이체되는 것은 문제 될 것이 없지만 만기일이 언제인지 

놓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구글 스프레드시트 하단에 시트를 추가하여 '적금만기일' 시트에 이체되는 날짜와 만기되는 날짜 

그리고 금액까지 한 곳에 기입하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답니다. ^^


또 각 은행별로 시트를 만들어 해당은행에 가입된 상품을 기입하여 어떤 은행에 몇 개의 상품이 어떻게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어 편리하답니다. 



유용한 모든 자료는 항상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 천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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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ngpblog.tistory.com BlogIcon 지엔지피 2015.04.06 02:24 신고

    오 이어플?은 좀 많이 유용하겟어요^^

    • Favicon of https://babylonbiz.tistory.com BlogIcon 바빌론 2015.04.07 00:02 신고

      지엔지피님 반갑습니다. ^^
      저도 최근에서야 활용하게 되었지만 정말 유용하답니다.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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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하는 재테크

저자
윤지경 지음
출판사
흐름출판 | 2014-09-03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누구보다 놀기 좋아하고 잠자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게으른 사람...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 - 윤지경 지음



richwomankorea@gmail.com

facebook.com/richwomankorea











머니 역시 사랑을 줘야 사랑으로 답한다 



베짱이 생존 전략, 

다양한 머니 풀을 개발하라


베짱이들은 생존을 위해 다양한 현금흐름의 머니 풀money pool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머니 풀을 개발하는 방법과 이때 반드시 탑재해야 할 ROI(Return on Investment) 개념에 대해 알아보자.





ROI는 우리말로 투자수익률을 뜻한다. 

기업에서 가장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경영성과 측정기준 중 하나로 기업의 순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누어 구한다. 


쉽게 말하면 어떤 목적을 위해 투입된 돈이 얼마만큼의 성과를 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다. 




투자한 것에 대해 돌아오는 반대급부라는 뜻이다. 


나는 무언가를 새롭게 배울 때면 수첩의 새로운 페이지를 펴서 반으로 접은 후 왼쪽에는 그와 관련하여 지불한 비용을 쭉 적고, 오른쪽에는 그로 인해 회수되는 가치를 적는다. 


여기에 ‘ROI 머니 다이어리’라는 이름도 붙여줬다. 

가계부는 1년 단위로 구분하는 반면 ROI 머니 다이어리는 수년을 누적해서 기록한다. 

그런데 혹시 자신은 지불한 비용이 없다고?





한번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시간이 곧 돈이다. 


실질적으로 지불한 금전적 대가는 없을지언정 당신은 돈보다 더 소중한 당신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을 것이다. 


이 때에는 그 일에 투입한 시간을 기재하도록 한다. 



투입한 시간에 당신의 시간당 몸값을 곱하면 금액이 산출될 것이다. 

이 금액이 바로 회수해야 할 금전적 목표 값이 되는 것이다. 


나는 시간당 몸값을 최고 목표액과 최저 가동액으로 구분한다. 

먼저 최고 목표액은 각자가 지향하는 목표금액이다. 








현재 수입을 1억 원이라고 가정하자. 

한 달에 20일 수입생산활동을 하고, 하루에 10시간을 근무한다면 그 사람의 시간당 몸값은 다음과 같다.

 


1억원÷12월 ÷ 20일 ÷ 10시간 = 약 41,600원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현재 몸값을 가늠해보고, 현실을 직시하는 동시에 그 가치를 점차 높일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백만장자 사업가 엠제이 드마코가 소개하는 부자가 되는 사업, 씨앗 다섯 가지 영역



『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


1. 부동산, 특허 사용료 등의 임대 시스템

2. 컴퓨터 소프트웨어 시스템

3.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와 같은 콘텐츠 시스템

4. 프랜차이즈나 체인점 운영 등의 유통 시스템

5. 인적 자원 시스템













지인과의 돈거래,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마련하자




1. 일단 돈이 필요한 이류를 묻는다. 이때 상대의 기분이 나빠질 정도로 꼬치꼬치 캐묻지는 말아야 한다. 

2. 언제까지 얼마가 필요한지를 묻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의 금액인지를 재빨리 판단한다. 

3. 돈을 빌려주기로 하여 금액과 상환 날짜가 명확히 정해졌다면 이번에는 이자율을 결정한다. 

4. 금전거래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차용증이나 금전소비대차계역서 등의 문서다. 

5. 약속한 기일에 지인이 빌려 간 돈을 갚는다면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차용증은 개인이 각서를 써주는 것이니 굳이 채권자까지 날인할 필요는 없지만, 채무자는 인감을 날인하고 인감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금전소비대차계약서는 계약서이므로 당연히 계약 당사자의 인감날인과 채무자의 인감증명서 첨부가 요구된다. 





금액이 크거나 보다 확실한 안전장치가 필요할 때는 채권자와 채무자가 함께 공증사무실을 방문하여 강제집행을 허락한다는 공증을 받아놓는 것이 좋다. 



공증은 특정한 사실 또는 법률관계의 존재를 공적으로 증명하는 행적행위로, 공증을 받아놓으면 나중에 따로 소송할 필요가 없으므로 불필요한 소모전을 치르지 않아도 된다. 


공증에는 어음공정증서와 금전소비대차 공증이 있는데, 둘 다 차용액수에 따라 비용이 다르다. 어음공정증서는 비용이 저렴하고 소멸시효 기한이 3년이라 짧은 편인 반면, 금전소비대차 공증은 소멸시효기한은 어음공정증서보다 길지만 비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들어간다. 







스스로의 돈을 지켜내고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조차 해놓지 않고 떠나 보낸 당신의 돈은 나중에 스스로 알아서 돌아오지 않는다. 






일단 이 과정에서 마음이 상처받고 신뢰가 무너지면서 오는 실망감은 차치하고라도, 당신의 돈을 회수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제 행동해야 할 때다. 





차용증의 예시 (차주의 인감증명서)

1. 대주

2. 차주


1 차주 000은 000년 00월 00일 대주 000으로부터 일금 00만원을 연 이율 00% 변제기일 000년 00월 00일로 각 정하여 차용하였음


2 이자는 원금과 함께 지급함을 각서함 


3 이자를 매월 지급하는 것으로 정하였을 경우 2개월 이상의 이자 지급을 연체하였을 경우, 차주는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며 그 이후부터는 아래 4항이 적용됨.


4 변제기일까지 원리금을 변제하지 못할 경우 그때까지의 원리금에 익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이율 00%의 지연손해금을 더하여 지급함.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돈 공부법




*증권회사 운영하는 증권대학 수료과정


부자가 되고 싶다면, 끊임없이 ‘돈 공부’를 해야 한다. 

포털 사이트에서는 유명한 경제학자들이 쓴 경제 칼럼을 특정 세션으로 분류하여 제공하기도 한다. 


아주 잠깐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양질의 경제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틈틈이 이러한 경제 칼럼을 읽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당신이 돈에 대해 잘 알고 돈이 당신을 따르게 하고 싶다면, 일단 동신이 돈을 좋아해야 하고 돈도 당신을 좋아하게끔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이 돈을 공부하는 일이다. 





3. 경제신문을 정기구독하라.

4. 휴대폰 바탕화면 위젯을 경제신문이나 경제방송으로 바꾸라.

5. 인터넷 홈 화면을 경제 관련 웹 사이트로 지정해 두라

6. 탁상 달력과 스케줄러 등에 경제지표를 기록해보라.


당신이 멈추지 않는 한, 얼마나 천천히 가고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공자











주식 배당금 및 지급일 조회 사이트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SEIBro 

http://www.seibro.or.kr





주식 – 배당정보에서 배당순위 및 배당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 

주식 – 주식권리일정 – 대금지급일정에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기업이 언제 배당금을 지급하는지 알 수 있다. 










자동차, 언제 사야 할까?



만약 차량을 보유하기로 했다면, 그 시기를 약간 늦추거나 각자의 경제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수준의 차량을 선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버핏은 평소 검소한 생활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때 함게 화제가 된 것이 그의 오래된 고물차였다. 사람들은 그의 차를 보고 버핏이 엄청난 구두쇠 영감이거나 좋은 물건을 소유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에 대해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좋은 물건을 좋아하지 않는다고요?

천만에요. 그렇지 않아요. 다만 나는 자동차 구매 비용을 생각하는 것뿐입니다. 

내가 2만달러나 되는 좋은 차를 산다고 가정해봅시다. 물건은 사는 날로 바로 가치가 떨어지잖아요. 10년이 지나면 거의 가치가 없어질 겁니다. 하지만 2만 달러로 좋은 자동차를 사는 대신 투자를 하면 어떻겠어요. 2만 달러를 연 23퍼센트의 복리 수익률로 다져서 한번 계산해 보세요. 






10년 후면 15만 8,518달러가 됩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나면 125만 달러, 30년이 지나면 무려 955만 달러가 되지요.


그러니 2만달러짜리 차를 새로 사느니 가만히 앉아서 995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게 낫지 않겠어요?


실제로 버핏은 자동차 번호판에 THRIFTY 절약 라는 단어를 새겨놓았다. 

현대 사회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자동차인 만큼 사지 말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규모나 구입 형태, 시기 등은 분명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문제다. 


단순한 충동구매가 아니라 철저히 전략적이어야 한다. 

지금 산 자동차를 영원히 탈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 2008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 축사



그녀는 성공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가 아니라 인생의 바닥을 치고 일어선 사람으로서 그 자리에 서서 이렇게 말했다. 


실패는 인생에 중요하지 않거나 내 것이 아닌 것들을 하나 둘씩 걷어 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패를 통해 내 모든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하나의 목표를 찾을 수 있다면 그 단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재테크도 결국은 다음과 같은 단순 행위의 반복이다. 



1. 수입을 늘리고

2. 지출을 줄이고

3. 수입에서 지출을 뺀 투자자금을 가능한 많이 확보하고

4. 공부해서 투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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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추천 20대 첫 재테크 복리 상품 이율





안녕하세요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입니다. 

오늘은 적금 재테크 가입 상품 중 '복리 효과'와 '이율'이 조금 높은 상품에 대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기준금리가 많이 내려가 이 상품 역시 제가 3년 전 가입했을 당시보다 이율이 많이 내려갔네요... 

그래도 다른 상품보다는 다소 높은 이율을 제공하기에 시드머니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한 직장인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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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베스트셀러였던 '마시멜로우 이야기'의 핵심은 다들 아실 겁니다. 

그러나 내용은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모든 일이 쉽지 않습니다. 


재테크의 가장 큰 리스크는 바로 '인내' 하는 것 기다리는 것이지요... 

인내하지 못해 만기가 되기 전 '해약' 하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부담되지 않는 적은 금액으로 적금상품에 가입하고 만기가 되어 낮은 이율이지만 이자소득을 얻어 보신 분들은 

작지만 값진 돈의 의미와 또 다른 가치를 깨닫게 되실 겁니다. 



이 상품을 가입 하기 전, 복리와 단리 차이점도 모르고 있었는데 워런 버핏의 책을 계속 탐독하던 중 

'복리'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복리 상품을 검색해 보고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이율도 비교해 보고 

고른 상품이며 즉시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상품에 가입했습니다. 


상품가입 후 따로 은행에 방문하여 통장을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3년전 가입했던 'KB국민은행 KB국민첫재테크적금' 상품












3년전 제가 처음으로 복리 상품을 가입한 KB국민첫재테크 적금 상품입니다.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기간도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선택하실 수 있답니다. 

복리 상품은 원금에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상품이므로 장기로 가면 갈수록 이자가 이자를 낳으며 원금이 쑥쑥 크는 상품입니다. 

다만 단리보다는 조금 더 시간적 여유를 두고 가입하시면 좋습니다.








2012년 1월 2일 3년전 가입 시 적용금리가 연 4.50%였네요... 

지금은 2% 이내로 왔다갔다 하는데 앞으로 우리나라도 일본을 뒤따라 -마이너스 금리로 간다는데... 

복리 상품과 비과세 상품은 꼭 장기상품으로 사수하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부터는 미국이 금리를 높여 신흥국으로부터 외국에 있던 달러를 미국 안으로 들어오게 하며 

불황을 이끌 것이라는 경제 보고서가 잇따르고 있네요... 작년 한 해 '미국'만이 나홀로 랠리를 펼치며 경제가 상승했었죠...



무튼 현 상황은 가정이든, 국가든 장기 긴축으로 재정을 더욱 타이트하게 할 것 같네요... 











2012년 1월 2일 신규로 가입하고 그때 당시 28만원 입금이 시작되었네요...

저는 자동이체가 아닌 기일이 되면 직접 스마트폰 뱅킹을 활용하여 

이체하였습니다. 








3년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만기 기일이 다가오고 전날 사실 많이 설레이더군요... 

누가 알아주지는 않지만 어딘가에 '입상'을 하는 것 같았고

금융 자식, 나무를 키우는 느낌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만기일에 은행에 들려 모두 '현금'으로 달라고 직원분께 요청했습니다. 

5만원권 현금과 잔금 천원짜리와 동전까지 모두 은행 봉투에 담아 

몇 년간 모았던 돈을 손으로 만져 볼 수 있었습니다. 


은행에서 바로 CMA 통장으로 이체할 수 있지만 

가끔은 자신의 돈을 지폐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끔 이렇게 돈을 손으로 만져보면 돈의 소중함과 본질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28만원씩 3년간 납입하고 만기일 전 달에는 이체가 불가능하더군요... 

3년간 납입한 원금9,520,000원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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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받았던 금액은 10,177,100원이였으며 

이자소득은 776,700원이였습니다.


비과세가 아니여서 소득세를 무려 108,730원이나... 

지방소득세는 10,870원이였습니다. 




군복무시절부터 납입한 상품이였는데 군복무 마치고 1년후에 만기가 되었는데 

문득 마시멜로우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사실 이 돈은 무언가 이유를 붙이고 의미를 부여했던 돈은 아니지만 단리 상품 이외에 

복리상품 만기는 처음이기에 지금으로써는 가장 의미있는 돈입니다. 




















자, 그럼 이 씨드머니를 어떻게 다시 뭉치고 불리고 하는지 그 후기를 짧게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76,700원 이자소득은 

제 2의 CMA 통장으로 이체시켰습니다. 


또 이자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메인 CMA 통장으로 이체하였으며 


당일 KB국민은행 첫 재테크 적금에 다시 가입하였습니다. 

또 인근의 저축은행에 들려 소액으로 1년 천 만원 만드는 상품에 가입했습니다. 


*저축은행 거치기간은 최대한 짧게 금액은 자신의 현재 상황에서 부담되지 않을 정도의 금액을 납입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최근 저축은행도 스마트뱅킹을 활용할 수 있으며 앱으로 바로 해약을 하고 바로 이체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미리 만들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시중 금리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흐르는 돈을 그냥 

방치하며 물흐르듯 다른 곳으로 흘려 보내면 안됩니다. 


흘려 보내는 것은 좋은데 이자가 이자를 낳을 수 있도록 선순환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조금만 더 발품, 손품을 굴려 조금 더 이율이 많은 상품을 꼼꼼하게 알아보시고 

절세 상품이 무엇인지 낮은 금리지만 우대이율은 없는지... 복리 상품은 더 없는지 알아보시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돈 이라는 것은 어느 임계점을 지나면 정말 보도 섀퍼가 말한대로 돈이 돈을 낳습니다. 



한달에 단 30만원으로도 4.5%가 넘는 이율을 받는 상품이 찾아보면 있습니다. 

물론 언제 이 상품이 없어질지는 모르지만... 



저는 예금과 적금만을 고수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재테크에 앞서 예금과 적금 상품을 먼저 마스터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어린 나이일수록 가장 큰 무기는 '복리'입니다. 

연금도 저렴하게 장기간 거치하며 많은 돈을 수령할 수 있으며 

예금과 적금 역시 긴 기간을 두며 굴리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자 소득을 올릴 수 있습니다. 



부동산과 주식도 인근 도서관에서 관련된 자료를 빌려 읽으시고 기회가 되시면 

꼭 매월 정기적으로 구매하여 읽어 보시길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 번 포스팅은 골드바를 구매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재테크의 성투 비결은 조바심을 버리고 인내심의 나무를 기르고 길러 

자신의 자산을 무리해서 한 곳에 담지 않으며 천천히 경제 상황도 두루 살피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성공하며 

서서히 늘어나는 소득을 먼저 잘 관리해야 합니다. 

최대한 많은 것들을 공부하며 리스크를 줄이며 적당한 때를 보며 부동산이든 여럿 미술품이든 동산이든 간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모쪼록 부족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많은 독자분들께서도 희망으로 이름짓고 소액이라도 꾸준히 저축하고 

자신의 역량을 늘리며 기다림 끝에 달콤한 이자소득도 맛보시며 하시는 모든 일에 있어서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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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버핏도 반하고 추천하는  '연금저축'  

젊으면 젊을수록 복리효과가 배가 되는 상품 20대라면 꼭 가입하세요.









안녕하세요~ ^^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입니다.

2014년 한 해 마무리는 잘 되고 계신가요? 

내년 2015년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 그리고 업무로 바쁘신 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2015년부터 비과세 상품과 다양한 비과세 예적금 상품 등 많은 상품들의 혜택이 축소 또는 사라진다는 소식을 매스컴을 통해 

심심치 않게 접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독자분들 중 20대라면 더욱 유익한 내용이 되겠네요... 



이번년도 10년만기 비과세 예적금 상품부터... 작년 주택청약통장 만기 그리고 몇 일 후 내년도에 그간 3년간 군복무 기간부터 납입한 

복리상품 만기일이 다가오네요... 



한 달, 한 달 적은 돈이 쌓이면 게다가 단리가 아닌 복리 이자라면 그야말로 시간은 복리의 마법을 타고 스노우볼처럼 많은 돈을 가져다 준답니다. 

이글을 포스팅하는 오늘 저는 20년 만기 평균수명이 늘어나 종신형으로 비과세 혜택과 다양한 혜택 게다가 복리의 효과를 가져다주는 상품

'연금저축'에 가입하고 그 과정을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부를 쌓는 과정은 사실 학습과 칼을 예리하게 가는 '연마'의 과정처럼 어느정도는 기다림의 시간(복리)과 테크닉이 필요하답니다. 



필자의 어머니는 스무살 때부터 '주택청약통장'에 가입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내 가입을 하고 만기가 되었지요... 


어느 순간부터 돈을 쓰는 즐거움 보다는 돈을 모아가는 즐거움이 더 크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 상품을 인터넷을 통해 비교해 보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자유롭게 상품을 가입하고 


만기일에 은행에 방문하여 이자소득을 만져 볼 수 있었습니다. 



20대 사회인이 되면 대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 자신의 재무설계와 재정코칭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유복한 가정이라면 돈에 대한 교육을 잘 가르쳐 주지만 대개 돈의 사용법에 관한 가르침은 받기 쉽지 않습니다. 

온전히 자신이 직접 찾아 케묻고 발품을 팔고 기회가 된다면 꼭 금융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책 여러 권을 읽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대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절차를 밟아 나가는 노후준비는 중년부터 확실한 차이가 눈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상품을 알아야 하고, 약관을 읽고 공부도 해야합니다. 특히, 보험에 대한 공부는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다이렉트'로 연금저축 가입하는 방법

















1. 먼저,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통합공시'에서 여러 상품을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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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ss.or.kr/fss/kr/popup/pension_info.html















2. 여러 회사의 연금저축 수익률이 공개되고 '엑셀' 파일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상품들을 엑셀 시트로 확인한 후 원하는 상품을 다이렉트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KDB 다이렉트 연금저축 보험 가입 절차













KDB 다이렉트 보험 가입 클릭 (이동)


방문 시 생년월일, 성별, 납입기간, 월납입보험료, 연금개시나이를 본인이 원하는 대로 직접 

설계하실 수 있습니다. 













연금보험 상품을 가입하는 페이지에서 '고객정보'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상품소개등 고객서비스를 위한 동의서를 클릭하시고 꼼꼼히 읽으신 다음 '예'를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이체 될 '계좌정보'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계약서는 PDF 파일로 바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상품가입 후 시간이 되신다면 간단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 봅니다. (번거롭다면 패스~)







마지막으로 계약서에 관한 모든 내용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 자신의 에버노트에 업로드 하여 따로 저장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년 만기 240번 중 1번 납부, 239번 남았습니다. ^^







무엇이든 준비기간은 빠르면 빠를수록 유리...!! 특히 노후준비는 20대부터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제가 가입한 상품은 25세 12월부터 34만원씩 20년 납입 46세가 되면 납입기간이 끝나고 후에 거치기간을 거쳐 

56세부터 종신까지 매년 797만원, 매월 664,166원 정도가 월급처럼 입금이 되네요... ^^ 



개인연금저축을 가입할 때 몇 가지 팁과 테크닉이 있는데... 

처음부터 너무 무리해서 가입하지 않길 바랍니다... 


자신의 소득수준에 맞춰 무리하지 않게 가입하시고 사회초년생이 아닌 수입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품위유지를 위한 지출을 늘리지 마시고 개인연금 액수를 조금씩 늘려 나가시면 된답니다. 



보험, 금융회사의 대부분이 수익을 올리는 가장 큰 이유가 가입자들의 중도혜약 때문이라는 사실...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무리해서 많은 액수가 아닌 중요한 것은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부터 상품을 가입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술도 자제하시고 담배도 끊으시면서 건강하게 장수하시며 풍족한 노후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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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재테크, 확실하고 위험이 전혀 없는 방법 




안녕하세요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입니다. 

2014년 12월 셋째주 월요일 위험이 전혀 없고 확실한 재테크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분들을 위해 그곳은 정기로 휴관하는 날을 제외한 모든 날에는 문이 열려 있습니다. 

그리고 비용도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곳은 바로 '도서관'입니다. 

가까운 시립도서관일수도 있고 대학 도서관일수도 있습니다. 




일요일 저는 제 주변에 있는 시립도서관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저의 휴일이였고 그곳은 언제나 고요했습니다. 


늘 가던 도서관이지만 오늘따라 유독 발길이 무의식중에 향하던 곳이 있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정기간행물'이 있는 정기간행물실이였습니다. 




'매경이코노미' 혹은 시사IN 등 매거진 하나 구독하려면 1년에 구독료를 일정부분 지불해야 합니다. 

여러 매거진을 요즘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탭진으로 구독하실 수 있지만 탭진에서도 

모든 매거진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므로 가까운 시립도서관이나 구립 도서관등에 방문하셔서 꼭 


정기 간행물실에서 읽고 싶은 매거진을 마음껏 읽어 보시는 시간을 갖어 보세요... 


에티켓은 여럿 사람들이 함께 공요으로 사용되는 간행물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여러 부수를 가지고 쌓아 놓고 보시면 곤란합니다. 
































다음으로 일주일간 지면신문을 모두 구독해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 언론사 소식은 스마트폰으로 쉽게 확인해 볼 수 있지만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소식을 전하는 지역신문의 정보는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쉽게 접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정기간행물실에 들려서 중앙신문 이외에 지역신문도 함께 구독해 보는 시간을 갖어 보세요...^^



책을 읽다 보면 혹자는 신문읽는 시간을 하루하루 쪼개어 보면 시간 낭비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하루 날을 잡아 읽어 보는 방법을 추천해 주기도 하더군요...


바쁜 일상 따뜻한 음료와 함께 휴일에 정기간행물실에 들려 읽고 싶은 매거진을 읽어 보면서 중요한 자료는 조용한 카메라로 촬영하여 

에버노트와 같은 데이터베이스 저장 장소에 저장해 놓는 습관 또 다른 경쟁력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금 자본이 필요할 뿐 확실하고 위험하지 않은 재테크에 참여해 보세요... 

1년으로 따져보고 10년으로 따져보면 어마어마한 지식자본금이 축적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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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gsg.tistory.com BlogIcon 베남쏘갈 2014.12.25 11:44 신고

    저도 대학다닐때 도서관에서 정기발행물 참 많이 읽고 도서관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았었는데, 취업한 뒤론 도서관과 멀어지더라고요 ㅠ 너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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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재테크, CMA 통장 이용 동전 교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입니다. 

오늘은 제 2의 CMA 통장을 이용한 동전교환하는 방법에 관한 포스팅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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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 기사로 '체크카드' 소액결제 역대 최다, 

뭐 이런 기사를 많이 접하게 되면서 일본은 현금 사용을 생활화 하면서 남자들도 동전 지갑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문화인데 

우리나라는 주머니 속 달랑거리는 동전을 싫어하며 현금보다는 할인이 많고 포인트가 쌓이는 '카드'를 많이 사용하지요~


어쩌다 한 번 현금을 사용하고 택시에서 현금을 내고 잔 돈(동전)은 받지 않기도 하지요~

집을 한 번 둘러보시면 이방, 저방 구석 구석에 외면되고 바닥에 누워 있는 동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 현금들이지요~~

하나로 놓고 보자면 그저 동전 한 닢에 불과하지만 모아 놓고 보면 또 연단위로 생각해 보면 이 또한 적지 않은 돈입니다. 






저자
보도 섀퍼 지음
출판사
북플러스 | 2003-04-1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17151 368쪽 | A5신 책 소개 인생에 대한 꿈은 누구에...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금융인이라면 필독서인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책을 읽어보시면 '황금거위'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수입의 1할 이상을 거위 통장에 저금하고 불로소득의 50% (즉 꽁돈)를 거위통장에 저축하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황금 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면 안되는 중요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CMA통장은 두 개, 세 개로 나누어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첫 번째 CMA통장은 정말 목돈이 필요할 때 기존에 있는 예적금 통장을 혜약하지 않고 바로 인출하여 쓸 수 있는 돈을 넣어 두시면 좋습니다. 

두 번째 CMA통장은 '황금 알을 낳는 황금 거위' 통장으로 명명하시면 좋습니다. 


두 번째 CMA통장은 불로소득에 관한 돈을 넣어두시면 됩니다. 이 통장에는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은 돈들을 묻어두시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거두시는 소소한 소액의 돈들, 인세료, 강연료, 동전교환한 돈들... 중고 물품을 판 돈들 등을 넣어두시면 됩니다. 



세 번째 CMA통장 등 그 밖의 통장은 내가 여행하고 싶을 때 혹은 통장 하나를 개설하시더라도 그 통장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름을 

붙여 보시면 작은 돈이라도 새롭게 그리고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의 가치를 더해 줄 것입니다. 







대학교 내에서 군복무를 할 때에는 대학 내 우체국을 이용하여 '동전'을 현금으로 교환하여 CMA통장에 이체하였는데 

요즘에 우체국은 가보지 못하고 동네 은행에 가보니 '현금'으로 주지 않고 해당 은행의 개설된 통장에 이체를 시켜주더군요... 


저는 포스팅을 하기 전, 

국민은행에서 동전을 교환하고 제 2의 CMA통장에 이체를 하였습니다. 


정말 지금 당장 필요치 않았던 돈들을 입금하다 보니 가끔씩 제2의 CMA통장을 스마트폰으로 조회해 보면 

깜짝 놀랄만큼 돈이 쌓여 있더군요... 



이 글을 읽고 계신분들도 지금 당장 쓰지 않아도 되는 돈을 제2의 CMA통장을 개설하시고 입금해 보시기 바랍니다. ^^ 















동전을 교환하러 은행에 가기 전 에티켓이 있습니다. 

바로 100원짜리, 500원짜리를 구분해 놓는 것입니다. 


구분하셨다면 가까운 은행에 방문하시고 동전을 교환해 주시면 됩니다. 



동전을 교환하자마자 해당은행의 개설된 통장으로 교환된 돈이 이체가 되고 문자로 액수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 뱅킹을 이용하여 이체를 시키셔도 되고 아니면 은행 출구 쪽 ATM 기기를 이용하여 자신의 제 2의 CMA통장으로 이체하시면 됩니다. 










▲교환 후 이체 된 금액을 제 2의 CMA통장으로 이체하는 모습

















▲은행에서 동전을 교환한 영수증






'동전 한 닢'의 가치를 알아보는 당신은 빌딩부자이다.(동전바꾸는 방법) 


(지난 포스팅 위의 링크 된 텍스트를 클릭하시면 지난 포스팅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금리가 2%이다. 예적금에 넣어 봤자 손해다. 

시중에 이런 저런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말씀도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근로소득이든 불로소득이건 간에 벌고 있는 소득보다 지출이 많다면 아무리 좋은 재테크이건 간에 

수익률은 항상 (-)마이너스이지요... 


가장 큰 리스크는 조바심과 욕심 그리고 무지에서 나오게 됩니다. 



서민들 대부분이 엥겔지수가 높아 소득의 대부분을 식료품비와 생활비로 쓰여지고 저축하는 돈이 점점 줄고 

한숨을 쉬면서 바닥을 보면 '당일 대출'이라는 대부업의 찌라시 명함이 많이 보이곤 합니다. 



힘들 때 바닥을 보시지 마시고 눈이 오는 계절이지만 하늘을 한 번 바라보시고 힘차게 기운내시며 일하시고 벌어들이는 

조금의 근로소득 중 일부를 반드시 금리가 높든 낮든 간에 '황금 알을 낳는' 거위 통장에 묻어 두십시오... 



분명 우리나라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초월할 엄청난 금융재앙 쓰나미가 몰려올 것입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현금을 두둑히 채워 놓으십시오. 



지금은 주식이건 경매건 공매던 간에 금리가 낮다보니 서로 대출을 일으키려 하고 눈에 불을 켜며 입찰 혹은 매수를 하려고 하는 판국이니 

먹을 것이 없습니다.


현금을 모으며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바닥이다 싶을 때 주워 담으시면 됩니다. 

젊기에 인내심을 갖고 절대 조바심을 내지 마시길 바랍니다. 



재테크랍시고 순수한 사람들의 돈을 베어가는 사기꾼들이 세상에는 정말 많습니다. 

욕심을 조금 버리시고 마음을 비우시면서 소소한 것들에 만족하며 생각한 것들 큰 그림을 서서히 그려나가시면 됩니다. 



모쪼록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컨텐츠 항상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겨우네 감기 조심하시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이 운영하는 '마케팅 온협' 카페

http://cafe.naver.com/onhyeop


'마케팅 온협' 카페에 방문하시면 영업에 관한 마케팅 자료 그리고 불로소득에 관한 설계 e-book을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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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재테크 1억 모으기 플랜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 천재영입니다. 

오늘은 20대 재테크 1억 모으기 플랜에 관한 주제로 첫 칼럼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수 많은 노트 중 못생겼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고 아끼는 노트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융서적 200권 도전 프로젝트를 블로그에 공유하며 스무살부터 금융노트를 만들어 재테크 서적 중 좋은 

내용은 필사하여 옮겨 적으며 제가 만든 몇 권의 노트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20대 은퇴하기 플랜 첫 칼럼을 지금부터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22세 작성한 가계부 겸 자산일지 노트 2014년 10월 27일 현재도 사용 중





스물 두 살때 만든 수기로 작성하는 노트입니다. 

현재 일부는 엑셀 시트로 나누어 기록하기도 하는데 되도록이면 한 달에 한 번은 자산현황에 관한 

내용을 수기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전 달에 비해 얼마가 수입이 늘었는지 이런 저런 일상에 관한 블로그에 공유하지 못한 내용도 담겨 있는 노트입니다. 











▲ 스물 두 살때 노트 첫 페이지에 작성한 내용




제가 3년 전에 작성한 내용입니다. 

당시 스물 두 살이였는데 1억원을 모으겠다고 플랜을 세운 모습입니다. 












▲스물 다섯 이번 달에 작성한 내용 (2014년 10월 27일)








지금도 수기로 가지고 있는 자산을 기입할 때에는 3년전 처음 만든 노트에 적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만 하더라도 10년 비과세 상품도 가입되어 있고, 국민첫 재테크 적금도 내년 2015년 1월에 만기일이 다가옵니다. 

여러 통장으로 나누어 통장에 명칭을 저장해 놓습니다. 



아무리 금리가 낮더라도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가장 안정적으로 돈을 굴리고 벌 수 있는 수단은 

꾸준히 저축하는 것입니다. 


저축을 언제까지 하느냐는 바로 종자돈 1억을 모으기까지 꾸준하게 이자로 이자를 불리는 저축을 계속해야 합니다. 




젊은날 내게 들어 올 수 있는 수입 인풋은 한정되어 있기에 지출인 아웃풋보다는 들어오는 인풋을 확실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오늘은 재테크에 관한 첫 번째 칼럼이므로 인풋에 관한 세세한 플랜은 다음 칼럼에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5년간 저축을 하면서 받은 이자 영수증






수입이 들어오면 OTP 카드를 이용해 저축 혹은 예금 그리고 가입된 금융 상품에 바로바로 이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입이 들어오자마자 여러 상품에 이체를 하면 남은 금액으로 생활을하면서 급하게 필요한 자금은 몇 개의 CMA통장 중 급할 때 출금할 수 있는 

CMA통장에서 빼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때 출금한 금액은 반드시 적어 놓고 다음달에 돈이 들어오면 먼저  저번달 출금한 CMA 통장에 동일한 금액을 꼭 이체해야 합니다. 


저축을 하면서 한 달, 두 달 지나면 어느 순간부터는 은행으로부터 상품이 만기되었다고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 은행에 방문해 이자를 받으면 이자소득은 두 번째 불로소득 CMA 통장으로 이체를 합니다. 



수입이 들어오면 이자는 반드시 제2의 CMA 통장으로 이체해 절대 출금하지 말아야 합니다. 


CMA통장은 두 개 이상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어쩔 수 없이 긴급하게 쓸 때 출금할 수 있는 CMA 그리고 다른 하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출금하지 않는 CMA 통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CMA 통장은 의미를 부여해 그 목적에 다달으면 목적에 맞게 사용하면 됩니다. 












▲5년간 받은 배탕금 통지서 일부 






20대때부터는 담뱃값도 아끼고 술값도 아껴 한 주, 한 주 

주식을 사 놓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잊고 지내다 보면 주식평가금액도 오르고 또 배당금 통지서를 받고 배당일에 얼마 되지는 않지만 

배당금도 받을 수 있답니다. 



20대 청약저축과 조금씩 주식을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단, 주식투자는 말 그대로 투자임으로 반드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투자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어느정도 종자돈이 모였다면 새 차를 할부로 구입할 것이 아니라 이때부터 서서히 부동산에 관심을 두기 바랍니다. 

지금당장 대출을 받아 무리해서 집을 구입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꾸준히 관련된 부동산 용어도 익히고 '등기부 등본'을 볼 수 있도록 

최소한의 부동산 용어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또 경매와 공매에 관심을 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요즘은 틈틈히 보험에 관한 상품들도 공부하고 있는데 20대 반드시 조심해야 할 것이 잘 못 투자하는 것과 

이에 비례하게 위험한 것이 잘못 보험상품을 가입하는 것입니다. 



보험가입에 관한 사항은 나중에 칼럼으로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불로소득 구글 애드센스 통지서





20대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쌓아야할 스펙도 많지만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본다면 


육체적으로 익히고 배워 돈을 벌 수 있는 능력과 

지식을 쌓고 책을 읽어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는 불로소득 파이프라인을 많이 설계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꾸준히 쌓아 올리며 자신의 몸값과 매월 들어오는 인풋 불로소득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생이라면 블로그를 운영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네이버에서 꾸준히 자신의 관심사 컨텐츠를 공유하면서 애드포스트를 블로그 내 삽입하면 매 월 몇 천원이라도 들어오는 불로소득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으며 

유튜브에 동영상과 애드센스를 달 수 있는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를 만들어 관리한다면 애드센스 광고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해피캠퍼스에 리포트 혹은 자신의 전문분야 서류를 올려 불로소득을 올릴 수도 있고 

크몽과 같이 재능마켓에 자신의 재능을 올려 프리랜서로 소소한 소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또 체험단 혹은 리뷰어 블로그를 만들어 상품을 찍어 제품 내용을 공유하는 것 만으로도 불로소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쓰지 않는 물건은 중고나라에 판매할 수도 있으며 고철은 모아 고물상에 되 팔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모아보면 푼돈에 불과하지만 모으고 또 모으며 의미를 부여하면 작지만 의미있고 복리에 마법에 도달하면 

반드시 큰 돈이 되어 돌아옵니다. 



지금 당장 얼마를 버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자신의 불로소득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동시에 육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배우면서 자신의 몸 값을 올리는 것이 20대 때에는 정말로 중요합니다. 



금리가 낮다고 저축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세요...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스마트 뱅킹은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여럿 있더군요...




스마트 뱅킹도 활용해 보시고 어플리케이션으로 정보도 구독하시고 좋은 내용은 컨텐츠를 만들어 블로그와 SNS에 공유도 하시길 바랍니다. 

20대에는 얼마가 있느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찾아보세요... 

여러 분들의 재능과 가지고 있는 사소한 것들이 쌓이고 쌓여 시간이라는 복리로 꾸준하게 쌓다 보면 

반드시 큰 돈이 되어 숫자가 당신을 놀라게 만들 것입니다. 



 


20대 은퇴하기 바빌론 부자연구소 소장 천재영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onhy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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